유럽애들은 자기 감정에 조금 더 솔직하게 진솔하게 말하는 타입인데 (미국애들이 rude 하다고 그럼) 난 이게 훨씬 더 나은거같음
그냥 간단하게 이해 편하게 예시하나 들어서 설명해줌
예를들어서 니가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는데 어떤 여자가 마음에 들어서 걔한테 작업을 걸기로 했다고 생각해보자
근데 여자가 걍 딱 니 얼굴 보자마자 마음에 안들어서 거절한다고 쳐봐
미국이면 "Thank you,미국식매너가나랑은존나안맞는거같음 I will text you later we can hang out sometime" 이지랄 쳐하고 번호주고 답장도 안하고 잠수탐
근데 유럽애들이면 그냥 번호 주고싶지않다 미안하다 그러고 딱 끊음
뭐랄까 미국애들은 저거를 매너라고 생각하는거같은데 어차피 상대방 마음에 안들어서 거절할거면 굳이 미사여구 안붙히고 걍 빨리빨리 거절 때리는게 매너지 마음에도 안드는데 시간 질질 끌면서 이것저것 가져다 붙히는게 매너는 아닌거같은데 ㅇㅇ
암튼 미국 살다보면 저런 좆같은 경우 좀 많이있음 난 개인적으로 저런식으로 말하는게 존나 안맞는거같음
그래서 프랑스, 이탈리아 이런데 살까도 생각해봤는데 영어 배우면서 힘들었던거 다시 겪을생각하면 영미권으로 가야되나 싶기도하고 그럼
Author:국내여행